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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보건과 학교보건
문제

학교에서 학생이 운동장에서 넘어져 무릎에 찰과상을 입었을 때의 응급처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찰과상은 흐르는 물이나 생리식염수로 이물질을 충분히 씻어 내는 것이 우선이다. 이물질이 남으면 감염과 착색의 원인이 되며, 세척 후 소독하고 상처를 덮어 보호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모성사망률을 감소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공중보건학 개론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학교 응급처치는 흔한 손상에 대한 정확한 초기 대응을 묻습니다.

세척이 가장 중요한 이유
찰과상은 넘어지거나 미끄러지면서 피부가 마찰로 벗겨진 상처입니다. 이때 흙과 모래, 아스팔트 조각 같은 이물질이 상처에 박혀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물질이 남아 있으면 감염의 원인이 되고 치유된 뒤에도 검은 점처럼 착색이 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첫 단계이자 가장 중요한 단계가 세척입니다. 흐르는 물이나 생리식염수를 충분히 사용하여 씻어 내고, 세척 후에는 소독한 뒤 드레싱으로 덮어 오염과 마찰로부터 보호합니다.

정답 근거
보기 1번은 세척, 소독, 피복이라는 순서를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이물질 제거가 소독보다 먼저인지가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2. 상처를 그대로 두고 관찰만 한다: 이물질이 남아 감염 위험이 커집니다.
- 3. 알코올을 상처 안에 부어 소독한다: 정상 조직까지 손상시키고 통증이 매우 심합니다.
- 4. 흙이 묻은 채로 밴드를 붙인다: 오염을 가두어 감염 위험을 높입니다.
- 5. 상처를 세게 문질러 닦는다: 조직 손상이 커지고 출혈이 늘어납니다.

연관 개념
상처가 깊거나 넓은 경우, 출혈이 멈추지 않는 경우, 이물질이 깊이 박혀 제거되지 않는 경우에는 의료기관으로 연계합니다. 흙이 묻은 상처에서는 파상풍 위험이 있으므로 예방접종 이력을 확인합니다. 이후 며칠간 발적과 부종, 고름, 발열 같은 감염 징후를 관찰하도록 안내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찰과상의 응급처치씻고 소독하고 덮는다

세척이 첫 단계이자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흐르는 물이나 생리식염수로 흙과 모래 같은 이물질을 충분히 씻어 냅니다. 남은 이물질은 감염과 착색의 원인이 됩니다.

세척한 뒤에는 상처 주변부터 소독하고 드레싱으로 덮어 오염과 마찰로부터 보호합니다. 세게 문지르면 오히려 조직 손상이 커지므로 물의 흐름으로 씻어 내는 방식이 좋습니다.

주의

알코올이나 과산화수소를 상처 안에 직접 붓지 않습니다. 정상 조직까지 손상시켜 치유를 늦춥니다. 흙이 묻은 상처에서는 파상풍 예방접종 이력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진료를 안내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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