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설과 겉모습: 소변량 감소와 진한 소변색이 첫 신호입니다. 이어 입안과 혀가 마름, 울어도 눈물이 적음, 피부 탄력 저하, 영아에서 대천문 함몰, 눈이 움푹 들어가는 소견이 나타납니다.
전신: 맥박이 빨라짐, 체중 감소, 처짐과 보챔, 심하면 의식 저하로 이어집니다. 가벼운 탈수에는 경구수액을 소량씩 자주 먹입니다.
영유아는 체중당 수분 비율이 높고 대사가 빨라 성인보다 훨씬 빠르게 탈수가 진행됩니다. 처짐, 의식 저하, 오래 소변이 없는 경우는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