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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영유아가 설사와 구토로 탈수가 의심될 때 관찰해야 할 소견으로 옳은 것은?

해설
탈수가 진행되면 소변량이 줄고 입안과 혀가 마르며 눈물이 적어지고 피부 탄력이 떨어진다. 영아에서는 대천문이 함몰되기도 하며 맥박은 빨라지고 체중이 감소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모성사망률을 감소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공중보건학 개론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영유아의 탈수는 성인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하므로 조기 인지가 중요합니다.

관찰해야 할 지표
영유아는 체중에 비해 체내 수분 비율이 높고 대사가 빨라 설사와 구토, 고열, 수유 부족만으로도 금방 탈수에 빠집니다. 관찰의 첫 지표는 소변량입니다. 기저귀가 젖는 횟수가 줄고 소변 색이 진해지면 탈수를 의심합니다. 다음은 겉으로 보이는 소견입니다. 입안과 혀가 마르고, 울어도 눈물이 적거나 나오지 않으며, 눈이 움푹 들어가 보이고, 피부를 집었다 놓으면 천천히 돌아옵니다. 영아에서는 머리 앞쪽의 대천문이 함몰되기도 합니다. 전신적으로는 맥박이 빨라지고 체중이 줄며 처지거나 심하게 보챕니다.

정답 근거
탈수는 몸에서 수분이 빠져나간 상태이므로 나가는 것은 줄고 마르는 소견이 나타납니다. 소변 감소와 구강 건조, 눈물 감소, 대천문 함몰이 한 방향으로 묶여 있는 보기 2번이 정답이며, 방향이 반대인 보기를 걸러내는 것이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소변량이 늘어난다: 탈수에서는 소변량이 오히려 줄어듭니다.
- 3. 피부가 촉촉해진다: 피부는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집니다.
- 4. 맥박이 느려진다: 순환량 감소를 보상하느라 빨라집니다.
- 5. 체중이 늘어난다: 수분이 빠지면서 체중은 감소합니다.

연관 개념
가벼운 탈수에서는 수분과 전해질, 포도당이 배합된 경구수액을 소량씩 자주 먹이는 것이 기본이며 모유 수유는 계속합니다. 처짐과 의식 저하, 8시간 이상 소변이 없는 경우, 심한 구토와 혈변은 즉시 진료가 필요한 신호로 함께 출제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영유아 탈수의 관찰나가는 것과 겉으로 보이는 것

배설과 겉모습: 소변량 감소와 진한 소변색이 첫 신호입니다. 이어 입안과 혀가 마름, 울어도 눈물이 적음, 피부 탄력 저하, 영아에서 대천문 함몰, 눈이 움푹 들어가는 소견이 나타납니다.

전신: 맥박이 빨라짐, 체중 감소, 처짐과 보챔, 심하면 의식 저하로 이어집니다. 가벼운 탈수에는 경구수액을 소량씩 자주 먹입니다.

주의

영유아는 체중당 수분 비율이 높고 대사가 빨라 성인보다 훨씬 빠르게 탈수가 진행됩니다. 처짐, 의식 저하, 오래 소변이 없는 경우는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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