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의 구강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방법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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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보건과 학교보건
문제

영유아의 구강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방법으로 옳은 것은?

해설
첫니가 나면 부드러운 칫솔이나 거즈로 닦아 주고 정기적으로 치과 검진을 받아야 한다. 유치의 충치는 영구치와 발음, 저작에 영향을 주므로 치료가 필요하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모성사망률을 감소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공중보건학 개론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영유아 구강 관리는 평생의 구강 건강을 좌우하는 출발점입니다.

닦아 주기와 우유병 충치
구강 관리는 첫니가 나면서부터 시작합니다. 부드러운 칫솔이나 깨끗한 거즈로 치아와 잇몸을 닦아 주고, 아이가 자라면 스스로 하도록 가르치되 아직 서툰 시기에는 보호자가 마무리해 줍니다. 가장 흔하면서도 예방 가능한 문제가 우유병 충치입니다. 젖병을 물린 채 잠들면 우유나 주스가 입안에 고여 밤새 치아에 닿아 있게 되고, 그 결과 앞니를 중심으로 빠르게 진행하는 심한 충치가 생깁니다. 단 음료를 자주 주거나 간식을 수시로 먹이는 것도 위험을 크게 높입니다.

정답 근거
보기 3번은 닦아 주기라는 일상 관리와 정기 검진이라는 전문 관리를 모두 담고 있습니다. 첫니가 난 시점부터 관리를 시작하고 정기적으로 확인한다는 두 요소가 함께 들어 있는지가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젖병을 물린 채 재운다: 우유병 충치의 대표적인 원인입니다.
- 2. 유치는 어차피 빠지므로 충치가 생겨도 치료하지 않는다: 유치의 충치도 반드시 치료해야 합니다.
- 4. 단 음료를 자주 준다: 충치 위험을 크게 높이는 습관입니다.
- 5. 불소는 위험하므로 피한다: 적정 농도의 불소는 안전하고 효과적입니다.

연관 개념
유치는 음식을 씹고 발음을 하며 영구치가 나올 자리를 지키는 역할을 합니다. 충치로 일찍 빠지면 옆 치아가 이동해 영구치의 배열이 흐트러집니다. 불소가 든 치약은 연령에 맞는 양을 사용하며 치아 표면을 강화해 충치를 예방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영유아 구강 관리첫니부터 시작한다

닦기: 첫니가 나면 부드러운 칫솔이나 거즈로 닦아 줍니다. 스스로 하기 어려운 시기에는 보호자가 마무리하고, 정기적인 치과 검진을 함께 받습니다.

먹이기: 젖병을 물린 채 재우지 않습니다. 우유나 주스가 입안에 고여 앞니를 중심으로 우유병 충치가 생깁니다. 단 음료와 잦은 간식도 줄입니다.

주의

유치의 충치도 치료해야 합니다. 유치는 씹고 발음하는 기능을 하며 영구치가 나올 자리를 지킵니다. 일찍 빠지면 영구치의 배열이 흐트러집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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