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을 시작할 때의 원칙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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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보건과 학교보건
문제

이유식을 시작할 때의 원칙으로 옳은 것은?

해설
이유식은 한 번에 한 가지씩 소량으로 시작하여 며칠간 알레르기 반응을 확인한 뒤 다음 식품을 추가한다.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주면 어떤 식품이 문제인지 알 수 없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모성사망률을 감소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공중보건학 개론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이유식은 영양을 보충하면서 평생의 식습관을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

한 가지씩, 소량으로, 싱겁게
이유식은 모유나 분유만으로는 부족해지는 영양을 채우고 고형식으로 넘어가는 연습을 하는 과정입니다. 시작 시기는 아기의 발달을 보고 정하며 목을 잘 가누고 앉을 수 있으며 음식에 관심을 보이는 것이 신호입니다. 농도와 입자는 묽고 부드러운 것에서 시작해 씹는 능력에 맞추어 서서히 되직하게 만들어 갑니다. 간은 하지 않습니다. 영아의 신장은 미성숙하여 나트륨을 처리하는 능력이 부족하고, 어릴 때 짠맛에 익숙해지면 이후 식습관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정답 근거
새로운 식품을 한 가지씩 소량으로 주고 며칠간 발진과 구토, 설사 같은 반응을 확인한 뒤 다음 식품을 추가해야 합니다.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주면 반응이 생겼을 때 어떤 식품이 원인인지 가려낼 수 없다는 점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여러 가지 새로운 식품을 한꺼번에 준다: 원인 식품을 가려낼 수 없습니다.
- 2. 처음부터 간을 하여 준다: 미성숙한 신장에 부담이 되어 권장되지 않습니다.
- 3. 생후 1개월부터 시작한다: 소화 기능이 준비되지 않은 시기입니다.
- 5. 꿀을 먼저 먹인다: 돌 이전에는 먹이지 않는 대표적인 금기 식품입니다.

연관 개념
꿀은 보툴리누스균의 아포가 들어 있을 수 있어 돌 이전에는 금기이며, 생우유도 돌 이전에는 주요 음료로 주지 않습니다. 견과류와 통포도알, 방울토마토처럼 둥글고 단단한 음식은 기도를 막을 수 있어 잘게 잘라 주는 것이 원칙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이유식의 원칙하나씩, 조금씩, 싱겁게

하나씩 조금씩: 새로운 식품은 한 가지씩 며칠 간격으로 소량 추가하여 알레르기 반응을 확인합니다. 한꺼번에 여러 가지를 주면 원인을 알 수 없습니다.

싱겁게: 간을 하지 않습니다. 영아의 신장은 미성숙하여 나트륨을 처리하기 어렵고, 일찍 짠맛에 익숙해지면 이후 식습관에도 영향을 줍니다. 농도는 묽은 것에서 되직한 것으로 옮겨 갑니다.

주의

꿀은 돌 이전에 먹이지 않습니다. 보툴리누스균 아포가 들어 있을 수 있고 영아는 이를 처리하지 못해 영아 보툴리누스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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