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 수유가 권장되지 않는 경우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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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보건과 학교보건
문제

모유 수유가 권장되지 않는 경우로 옳은 것은?

해설
일반적인 감기나 제왕절개, 유방 크기, 대부분의 신생아 황달은 모유 수유의 금기가 아니다. 특정 약물이나 방사성 물질 사용, 일부 감염 상태에서는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제한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모성사망률을 감소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공중보건학 개론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모유 수유를 중단해야 하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를 구분하지 못해 불필요하게 수유를 끊는 일이 많아 시험에서도 자주 다룹니다.

실제로 제한이 필요한 경우
모유 수유를 하지 않거나 제한해야 하는 경우는 모유를 통해 아기에게 해가 갈 수 있을 때입니다. 특정 항암제와 일부 정신과 약물, 방사성 동위원소를 이용한 검사나 치료를 받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활동성 결핵이나 사람면역결핍바이러스 감염처럼 전파 위험이 있는 감염, 습관적인 음주나 마약류 사용도 여기에 해당합니다. 이 경우 판단은 임의로 하지 않고 반드시 의료진이 약물과 감염 상태를 확인한 뒤 결정합니다.

정답 근거
보기 5번은 모유를 통해 아기에게 해가 될 수 있는 상황을 정확히 짚고 있습니다. 아기에게 실제 위해가 전달되는지가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산모가 감기에 걸린 경우: 손위생과 마스크를 지키면서 수유를 이어 갈 수 있습니다.
- 2. 산모가 유방이 작은 경우: 유방 크기는 지방량에 좌우되며 모유량과 무관합니다.
- 3. 아기가 황달이 있는 경우: 대부분의 신생아 황달에서는 수유를 계속합니다.
- 4. 산모가 제왕절개로 분만한 경우: 자세를 조절하면 수술 후에도 수유할 수 있습니다.

연관 개념
약을 복용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수유 중임을 알리고 수유가 가능한 약으로 조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방사성 물질 검사처럼 일시적으로만 제한되는 경우에는 미리 젖을 짜 두었다가 먹이거나 유방을 비워 두어 모유량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안내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모유 수유 금기의 구분아기에게 실제 위해가 전달될 때만 제한한다

제한이 필요한 경우는 특정 항암제와 일부 정신과 약물, 방사성 동위원소 검사나 치료, 활동성 결핵이나 사람면역결핍바이러스 감염, 습관적인 음주와 마약류 사용입니다. 판단은 임의로 하지 않고 의료진이 약물과 감염 상태를 확인한 뒤 결정합니다.

반대로 흔한 오해가 많습니다. 감기는 손위생과 마스크로 관리하며 수유를 이어 갈 수 있고, 유방 크기는 지방량에 좌우되어 모유량과 무관합니다. 대부분의 신생아 황달과 제왕절개 역시 금기가 아닙니다.

주의

약을 먹어야 하면 수유 중임을 알리고 안전한 약으로 조정합니다. 일시적으로만 제한되는 경우에는 젖을 짜 두거나 유방을 비워 모유량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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