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 오로의 정상적인 변화 순서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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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보건과 학교보건
문제

산후 오로의 정상적인 변화 순서로 옳은 것은?

해설
오로는 분만 직후 혈액이 주된 성분인 적색오로로 시작하여, 혈액이 줄고 백혈구와 점액이 섞인 갈색오로를 거쳐, 백혈구와 점액이 주된 백색오로로 변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모성사망률을 감소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공중보건학 개론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오로의 변화는 산욕기 회복이 정상적으로 진행되는지 판단하는 지표여서 순서를 묻는 문제가 반복 출제됩니다.

오로의 색이 바뀌는 순서와 이유
오로는 분만 후 자궁에서 나오는 분비물로 자궁 내막이 회복되는 과정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처음 며칠은 혈액이 주된 성분이라 붉은색을 띠는 적색오로가 나옵니다. 이후 출혈이 줄고 백혈구와 혈청, 점액이 섞이면서 갈색이나 분홍빛의 갈색오로로 바뀝니다. 마지막에는 백혈구와 점액이 주된 성분이 되어 흰빛이나 노란빛을 띠는 백색오로가 되며, 전체 기간은 대략 네 주에서 여섯 주입니다. 즉 혈액이 점차 줄어드는 순서대로 색이 옅어집니다.

정답 근거
보기 3번의 적색에서 갈색을 거쳐 백색으로 가는 순서가 정상입니다. 혈액 성분이 많은 것에서 적은 것으로 변한다는 방향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백색에서 갈색을 거쳐 적색: 순서가 완전히 반대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 2. 갈색에서 적색을 거쳐 백색: 적색이 갈색보다 먼저 나타납니다.
- 4. 백색에서 적색을 거쳐 갈색: 적색이 가장 먼저이고 백색이 가장 나중입니다.
- 5. 적색에서 백색을 거쳐 갈색: 갈색이 백색보다 먼저 나타납니다.

연관 개념
줄어들던 오로가 다시 붉어지거나 양이 갑자기 늘면 자궁 퇴축 부전이나 잔류 태반 조각을 의심합니다. 악취가 나면 자궁내막염 같은 감염을 의심하고 발열 여부를 함께 확인합니다. 회음부 청결과 패드의 자주 교환도 감염 예방에 필요한 교육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오로의 정상 변화혈액이 줄어드는 순서대로 적색에서 갈색, 백색으로

오로는 분만 후 자궁에서 나오는 분비물로 자궁 내막의 회복 과정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처음 며칠은 혈액이 주성분인 적색오로, 이어서 백혈구와 점액이 섞인 갈색오로, 마지막에 흰빛이나 노란빛의 백색오로로 바뀝니다. 전체 기간은 대략 네 주에서 여섯 주입니다.

순서를 외울 때는 색 이름을 통째로 외우기보다 혈액 성분이 점점 줄어든다는 흐름으로 잡으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양도 마찬가지로 점차 줄어드는 것이 정상 경과입니다.

주의

줄어들던 오로가 다시 붉어지거나 양이 늘면 퇴축 부전이나 잔류 태반을, 악취가 나면 자궁내막염 같은 감염을 의심하고 발열을 함께 확인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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