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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임신부에게 즉시 진료를 받도록 안내해야 하는 위험 신호로 옳지 않은 것은?

해설
가벼운 요통은 자궁이 커지면서 흔히 나타나는 불편감이다. 질 출혈, 심한 두통과 시야 흐림, 갑작스러운 부종, 태동 감소는 즉시 진료가 필요한 위험 신호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모성사망률을 감소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공중보건학 개론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위험 신호 교육은 산전관리에서 가장 실질적인 부분입니다. 무엇을 보면 곧바로 병원에 와야 하는지 임신부에게 미리 알려 두어야 합니다.

즉시 진료가 필요한 신호
첫째는 질 출혈입니다. 임신 초기에는 유산을, 후기에는 전치태반이나 태반 조기박리를 시사할 수 있어 양이 적더라도 확인해야 합니다. 둘째는 전자간증을 시사하는 증상으로 심한 두통, 시야가 흐려지거나 눈앞이 번쩍이는 증상, 명치나 오른쪽 위 배의 통증, 얼굴과 손이 갑자기 붓는 것, 며칠 사이의 급격한 체중 증가가 해당합니다. 셋째는 태아 관련 신호로 태동이 뚜렷하게 줄거나 느껴지지 않는 경우, 임신 37주 이전의 규칙적인 자궁 수축, 양수가 흐르는 느낌입니다.

정답 근거
보기 3번의 가벼운 요통은 커진 자궁이 허리에 부담을 주어 생기는 흔한 불편감입니다. 자세 교정과 활동 조절로 완화되며 응급 신호가 아닙니다. 갑자기 나타났는지 그리고 전자간증이나 태아 이상을 시사하는지가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질 출혈: 유산, 전치태반, 태반 조기박리를 시사할 수 있습니다.
- 2. 심한 두통과 시야 흐림: 전자간증의 대표적인 경고 증상입니다.
- 4. 얼굴과 손의 갑작스러운 부종: 전자간증을 시사하는 신호입니다.
- 5. 태동의 뚜렷한 감소: 태아 상태의 이상을 시사합니다.

연관 개념
가벼운 요통, 소화불량, 다리 경련, 발과 발목의 경미한 부종, 변비는 임신 중 흔한 불편감으로 위험 신호와 구분해 안내합니다. 전자간증은 임신 20주 이후 수축기 140 이상 또는 이완기 90 이상의 혈압에 단백뇨가 동반될 때 진단하므로 산전 진찰에서 혈압과 소변 검사를 함께 확인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신 중 위험 신호즉시 병원에 가야 하는 증상과 흔한 불편감의 구분

임신부에게 미리 교육할 신호는 세 갈래입니다. 질 출혈은 유산, 전치태반, 태반 조기박리를 시사할 수 있습니다. 심한 두통, 시야 흐림이나 눈앞의 번쩍임, 상복부 통증, 얼굴과 손의 갑작스러운 부종은 전자간증을 시사합니다.

태아 쪽 신호로는 태동의 뚜렷한 감소, 임신 37주 이전의 규칙적인 자궁 수축, 양수가 흐르는 느낌이 있습니다. 여기에 고열이나 심한 구토가 겹치면 지체 없이 진료를 안내합니다. 이런 신호는 대개 갑작스럽게 나타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주의

가벼운 요통, 소화불량, 다리 경련, 발목의 경미한 부종은 임신 중 흔한 불편감입니다. 위험 신호와 구분해 안내해야 불필요한 불안을 줄이면서도 정말 필요한 순간을 놓치지 않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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