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의 수두 발진을 간호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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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간호
문제

아동의 수두 발진을 간호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해설
긁으면 2차 감염과 흉터가 생기므로 손톱을 짧게 깎고 미온수 목욕과 가려움 완화 간호를 하며, 모든 수포에 딱지가 앉을 때까지 격리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신생아의 정상 활력징후로 옳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수두는 아동기 발진성 감염병 가운데 출제 빈도가 가장 높은 질환입니다. 피부 간호와 격리 기간을 함께 묻는 형태로 나오므로 두 가지를 한 묶음으로 외워 두어야 합니다.

수두 발진의 경과와 피부 간호
수두는 잠복기 10~21일을 거쳐 발열과 함께 발진이 시작되며, 반점에서 구진, 물집, 딱지로 빠르게 진행합니다. 여러 단계의 발진이 한 자리에 섞여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간호의 핵심은 첫째, 손톱을 짧게 깎고 필요하면 면장갑을 씌워 긁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둘째, 미온수로 짧게 목욕시키고 문지르지 말고 두드려 말립니다. 셋째, 처방된 칼라민 로션 같은 진정 제제를 얇게 발라 가려움을 줄입니다. 넷째, 헐렁하고 부드러운 면 옷을 입혀 자극을 줄입니다.

정답 근거
보기 1번이 정답입니다. 긁는 행동을 막는 것이 2차 세균감염과 영구 흉터를 예방하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이라는 점이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2. 등교를 계속하게 한다: 수두는 물집이 생기기 1~2일 전부터 모든 수포에 딱지가 앉을 때까지 전염력이 있어 그동안 등교를 중지합니다.
- 3. 딱지를 떼어 준다: 딱지는 저절로 떨어지게 두어야 하며 억지로 떼면 감염과 흉터가 남습니다.
- 4. 뜨거운 물로 목욕시킨다: 뜨거운 물은 혈관을 확장시켜 가려움을 더 심하게 만듭니다.
- 5. 연고를 두껍게 발라 밀봉한다: 열과 습기가 갇혀 세균 증식과 가려움이 오히려 늘어납니다.

연관 개념
수두 예방접종은 생후 12~15개월에 1회 실시합니다. 해열이 필요할 때 아스피린은 라이 증후군 위험 때문에 쓰지 않는다는 점도 함께 출제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수두 피부 간호 실무 기준긁지 않게 하고 딱지가 다 앉을 때까지 격리

가려움 관리가 첫 번째입니다. 손톱을 짧게 깎고 어린 아동은 면장갑을 씌우며, 미온수로 짧게 씻긴 뒤 문지르지 말고 두드려 말립니다. 처방된 칼라민 로션을 얇게 바르고 헐렁한 면 옷을 입힙니다.

격리 기준은 모든 수포에 딱지가 앉을 때까지입니다. 수두는 공기와 비말로도 퍼지므로 병실에서는 음압 격리에 준해 관리하고, 임신부와 면역저하자의 접촉을 막습니다.

주의

발열이 있어도 아스피린은 주지 않습니다. 라이 증후군 위험이 있어 소아 해열에는 사용하지 않으며, 해열제는 반드시 처방에 따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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