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려움 관리가 첫 번째입니다. 손톱을 짧게 깎고 어린 아동은 면장갑을 씌우며, 미온수로 짧게 씻긴 뒤 문지르지 말고 두드려 말립니다. 처방된 칼라민 로션을 얇게 바르고 헐렁한 면 옷을 입힙니다.
격리 기준은 모든 수포에 딱지가 앉을 때까지입니다. 수두는 공기와 비말로도 퍼지므로 병실에서는 음압 격리에 준해 관리하고, 임신부와 면역저하자의 접촉을 막습니다.
발열이 있어도 아스피린은 주지 않습니다. 라이 증후군 위험이 있어 소아 해열에는 사용하지 않으며, 해열제는 반드시 처방에 따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