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는 귀인두관이 짧고 굵으며 수평에 가까워 중이염에 잘 걸립니다. 그래서 수유는 상체를 30~45도 세워 안고 시행하고, 젖병을 물린 채 재우지 않습니다.
수유 후에는 어깨에 세워 안고 트림을 시킨 뒤 오른쪽으로 눕힙니다. 중이염이 있으면 아픈 귀가 아래로 가게 눕혀 배액을 돕고 통증을 줄입니다.
귀를 잡아당기며 보채고 잘 먹지 못하는 것이 영아 중이염의 흔한 신호입니다. 발열이나 귀 분비물이 보이면 즉시 보고하고 간접흡연 노출을 피하도록 교육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