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4주 이내에 접종하는 백신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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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간호
문제

생후 4주 이내에 접종하는 백신으로 옳은 것은?

해설
BCG는 생후 4주 이내, B형간염은 출생 직후부터 접종하며 MMR과 수두는 생후 12~15개월에 접종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신생아의 정상 활력징후로 옳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표준 예방접종 일정은 아동간호에서 숫자를 그대로 묻는 대표 영역입니다. 백신마다 접종 시기와 횟수가 정해져 있으므로 시기별로 묶어 외워 두면 어떤 방식으로 물어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

생후 초기 접종 일정
출생 직후에는 B형간염 1차를 접종하고 이어 생후 1개월과 6개월에 2차와 3차를 맞아 모두 3회를 완료합니다. 결핵을 예방하는 BCG는 생후 4주, 즉 28일 이내에 1회 접종합니다. 생후 2개월부터는 디프테리아와 파상풍, 백일해를 함께 예방하는 디티에이피와 폴리오 백신이 시작되어 2개월, 4개월, 6개월에 이어집니다. 홍역과 유행성이하선염, 풍진을 예방하는 엠엠아르와 수두는 생후 12개월에서 15개월에 접종합니다. 일본뇌염은 생후 12개월 이후, 인플루엔자는 생후 6개월 이상부터 매년 접종합니다.

정답 근거
보기 5번 비시지가 정답입니다. 생후 4주 이내에 접종하는 유일한 국가예방접종 백신이 결핵 예방 백신이라는 점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인플루엔자: 생후 6개월 이상부터 매년 접종하는 백신입니다.
- 2. 수두: 생후 12개월에서 15개월에 1회 접종합니다.
- 3. 일본뇌염: 생후 12개월 이후에 시작하는 백신입니다.
- 4. 엠엠아르: 생후 12개월에서 15개월과 만 4세에서 6세에 두 번 접종합니다.

연관 개념
비시지는 왼쪽 위팔 세모근 부위에 피내주사로 놓으며, 접종 후 2주에서 4주경 생기는 붉은 결절과 농포, 흉터는 정상 경과입니다. 접종 부위를 짜거나 연고를 바르지 않도록 교육하는 내용이 함께 출제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생후 초기 예방접종 일정표출생 직후 B형간염, 4주 이내 결핵 백신

출생 직후 B형간염 1차를 맞고 생후 1개월과 6개월에 2차와 3차를 완료합니다. 결핵을 막는 비시지는 생후 4주 이내 1회 접종합니다.

생후 2개월부터 디티에이피폴리오가 시작되어 2개월, 4개월, 6개월로 이어집니다. 엠엠아르와 수두는 생후 12~15개월, 일본뇌염은 생후 12개월 이후입니다.

주의

비시지는 왼쪽 위팔 세모근에 피내주사합니다. 접종 후 생기는 붉은 결절과 농포는 정상 경과이므로 짜거나 연고를 바르지 않도록 교육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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