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구 수분보충용액은 포도당과 나트륨의 동반 흡수 원리를 이용합니다. 숟가락이나 주사기로 5분 간격 5~10밀리리터부터 시작해 소량씩 자주 줍니다.
토하면 10~15분 쉬었다가 더 적은 양으로 다시 시도합니다. 모유수유는 중단하지 않고 계속하며, 수분이 채워지면 평소 식사를 빨리 재개해 영양 결핍을 막습니다.
탄산음료, 과일주스, 이온음료는 당 농도가 높아 설사를 악화시킵니다. 목이 마르다고 이런 음료를 주지 않도록 보호자에게 반드시 교육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