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를 안고 수유한 뒤 반드시 시행해야 할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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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간호
문제

영아를 안고 수유한 뒤 반드시 시행해야 할 것은?

해설
수유 중 삼킨 공기를 빼내기 위해 반드시 트림을 시킨다. 트림 후 재울 때는 영아돌연사증후군 예방을 위해 엎어 재우거나 옆으로 눕히지 말고 바로 눕힌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신생아의 정상 활력징후로 옳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수유 후 간호는 흡인 예방과 직결되는 안전 문항입니다. 영아는 위와 식도를 잇는 조임근이 약하고 위가 수평에 가깝게 놓여 있어 먹은 것이 쉽게 올라오므로, 수유가 끝난 뒤의 처치가 중요합니다.

트림을 시켜야 하는 이유와 방법
빨면서 삼킨 공기가 위에 남으면 배가 불편해 수유를 일찍 그만두고, 위 안의 압력이 올라가 역류와 토하기가 생깁니다. 첫째, 아기를 어깨에 세워 안거나 무릎에 앉혀 턱과 가슴을 받칩니다. 둘째, 등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손바닥을 오목하게 하여 가볍게 두드리거나 쓸어 올립니다. 셋째, 젖병 수유는 절반쯤 먹였을 때 한 번, 다 먹인 뒤 한 번 시킵니다. 넷째, 5분에서 10분 정도 시도해도 트림이 나오지 않으면 무리하지 않고 자세를 바꾸어 다시 시도합니다. 다섯째, 어깨에는 천을 받쳐 게워 낸 것에 대비합니다.

정답 근거
보기 2번이 정답입니다. 삼킨 공기를 빼내 위 안의 압력을 낮추는 것이 역류와 흡인을 막는 직접적인 방법이라는 점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목욕을 시킨다: 수유 직후 목욕은 배를 눌러 구토를 유발하므로 시간을 두고 시행합니다.
- 3. 엎어 재운다: 영아돌연사증후군의 위험을 높이는 자세로 권장하지 않습니다.
- 4. 바로 눕힌다: 트림을 하지 않은 채 바로 눕히면 역류와 흡인 위험이 커집니다.
- 5. 체온을 잰다: 수유와 직접 관련이 없는 일상적인 관찰 항목입니다.

연관 개념
게워 냄이 잦으면 수유량을 줄이고 횟수를 늘리며 젖꼭지 구멍 크기를 확인합니다. 수유 후 잠자리에 눕힐 때는 반드시 등을 대고 바로 눕히는 것이 현재의 안전 수면 권고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수유 후 트림 시키는 법공기를 빼고 등을 대고 눕힌다

아기를 어깨에 세워 안거나 무릎에 앉혀 턱과 가슴을 받치고, 등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손바닥을 오목하게 하여 가볍게 두드립니다. 젖병 수유는 절반쯤 먹였을 때 한 번, 다 먹인 뒤 한 번 시킵니다. 어깨에는 천을 받쳐 게워 냄에 대비합니다.

5분에서 10분 시도해도 나오지 않으면 무리하지 않고 자세를 바꾸어 다시 해 봅니다. 게워 냄이 잦으면 수유량을 줄이고 횟수를 늘리며 젖꼭지 구멍 크기와 젖병 각도를 확인해 공기를 덜 삼키게 합니다.

주의

잠자리에 눕힐 때는 등을 대고 바로 눕힙니다. 옆으로 눕히거나 엎어 재우는 것은 영아돌연사증후군 위험을 높여 권고되지 않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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