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기반사와 찾기반사는 수유를 돕는 생존 반사입니다. 파악반사는 생후 3개월에서 4개월, 모로반사는 생후 4개월에서 6개월, 바빈스키반사는 생후 12개월에서 24개월경 사라집니다.
확인 방법은 간단합니다. 뺨을 건드려 고개를 돌리면 찾기반사, 손바닥에 손가락을 대어 쥐면 파악반사, 침대를 가볍게 쳐서 팔다리를 벌렸다 오므리면 모로반사, 발바닥 바깥쪽을 긁어 엄지발가락이 위로 젖혀지면 바빈스키반사입니다.
모로반사가 한쪽만 나타나면 쇄골 골절이나 신경 손상을 의심해 보고합니다. 사라질 시기가 지나도 남아 있거나 있어야 할 반사가 없으면 신경계 이상을 의심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