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에게 나타나는 정상 반사가 아닌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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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간호
문제

신생아에게 나타나는 정상 반사가 아닌 것은?

해설
모로·빨기·찾기·파악·바빈스키·긴장성 경반사는 신생아의 정상 원시반사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신생아의 정상 활력징후로 옳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신생아 반사는 종류와 소실 시기를 묻는 형태로 꾸준히 출제됩니다. 원시반사는 뇌가 아직 미숙한 시기에 생존을 돕는 자동 반응으로, 있어야 할 시기에 없거나 사라져야 할 시기에 남아 있으면 신경계 이상을 의심합니다.

주요 원시반사의 종류
첫째, 빨기반사는 입술에 무엇이 닿으면 빠는 반응으로 수유에 직접 쓰입니다. 둘째, 찾기반사는 뺨을 건드리면 그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반응입니다. 셋째, 파악반사는 손바닥에 손가락을 대면 꽉 쥐는 반응으로 생후 3개월에서 4개월경 사라집니다. 넷째, 모로반사는 큰 소리나 갑작스러운 자세 변화에 팔다리를 벌렸다 껴안듯 오므리는 반응으로 생후 4개월에서 6개월경 사라집니다. 다섯째, 바빈스키반사는 발바닥 바깥쪽을 긁으면 엄지발가락이 위로 젖혀지고 나머지 발가락이 부챗살처럼 벌어지는 반응으로 생후 12개월에서 24개월경 사라집니다.

정답 근거
보기 2번이 정답입니다. 다른 보기는 모두 있어야 정상인 반사이지만 무릎반사가 사라진 것은 있어야 할 반응이 없는 상태라는 점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파악반사: 손바닥을 자극하면 꽉 쥐는 정상 원시반사입니다.
- 3. 빨기반사: 입술 자극에 빠는 반응으로 수유를 가능하게 하는 생존 반사입니다.
- 4. 모로반사: 놀랐을 때 팔다리를 벌렸다 오므리는 대표적인 원시반사입니다.
- 5. 바빈스키반사: 영아기에는 나타나는 것이 정상이며 성인에게 나오면 오히려 이상입니다.

연관 개념
바빈스키반사는 시기에 따라 정상과 이상이 뒤바뀌는 대표적인 반사입니다. 모로반사가 한쪽만 나타나면 쇄골 골절이나 신경 손상을 의심해 보고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신생아 원시반사 정리있어야 할 시기와 사라질 시기를 함께 본다

빨기반사찾기반사는 수유를 돕는 생존 반사입니다. 파악반사생후 3개월에서 4개월, 모로반사생후 4개월에서 6개월, 바빈스키반사생후 12개월에서 24개월경 사라집니다.

확인 방법은 간단합니다. 뺨을 건드려 고개를 돌리면 찾기반사, 손바닥에 손가락을 대어 쥐면 파악반사, 침대를 가볍게 쳐서 팔다리를 벌렸다 오므리면 모로반사, 발바닥 바깥쪽을 긁어 엄지발가락이 위로 젖혀지면 바빈스키반사입니다.

주의

모로반사가 한쪽만 나타나면 쇄골 골절이나 신경 손상을 의심해 보고합니다. 사라질 시기가 지나도 남아 있거나 있어야 할 반사가 없으면 신경계 이상을 의심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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