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후 안정된 신생아의 정상 활력징후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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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간호
문제

출생 후 안정된 신생아의 정상 활력징후로 옳은 것은?

해설
신생아의 정상 호흡수는 분당 40~60회, 맥박은 120~160회, 체온은 36.5~37.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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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신생아의 활력징후 정상 범위는 성인과 크게 달라 숫자를 그대로 외워야 하는 문항입니다. 성인 기준으로 판단하면 정상을 이상으로, 이상을 정상으로 잘못 읽게 되므로 연령별 기준을 구분해 두어야 합니다.

신생아 활력징후의 기준
첫째, 호흡은 분당 40회에서 60회로 성인의 두 배가 넘습니다. 가슴이 아니라 배가 오르내리는 복식호흡을 하며, 5초에서 10초 정도 쉬었다 다시 쉬는 주기성 호흡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둘째, 맥박은 분당 120회에서 160회이며 잘 때는 100회 가까이 떨어지고 울 때는 180회까지 오릅니다. 신생아는 노뼈동맥 대신 심첨에서 1분간 측정합니다. 셋째, 체온은 36.5도에서 37.5도이며 액와로 측정합니다. 넷째, 혈압은 대략 수축기 60에서 80으로 낮고 일상적으로 재지 않습니다.

정답 근거
보기 5번이 정답입니다. 분당 40회에서 60회라는 호흡수가 신생아의 정상 범위와 정확히 일치한다는 점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맥박 60회에서 80회: 성인의 범위로 신생아라면 심한 서맥에 해당합니다.
- 2. 혈압 120에 80: 성인의 정상 혈압으로 신생아에게는 있을 수 없는 수치입니다.
- 3. 체온 35도: 정상 하한보다 낮아 저체온으로 보고해야 할 값입니다.
- 4. 호흡 12회에서 20회: 성인의 호흡수로 신생아라면 심한 서호흡입니다.

연관 개념
호흡이 분당 60회를 넘거나 갈비뼈 사이가 쑥 들어가는 함몰, 콧구멍 벌렁임, 그렁거림이 보이면 호흡곤란으로 즉시 보고합니다. 활력징후는 아기가 안정된 상태에서 측정하고 호흡을 먼저 세는 순서도 함께 기억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신생아 활력징후 측정법호흡 40에서 60, 맥박 120에서 160

정상 범위는 호흡 분당 40회에서 60회, 맥박 분당 120회에서 160회, 체온 36.5도에서 37.5도입니다. 혈압은 수축기 60에서 80 정도로 낮아 일상적으로는 재지 않습니다.

측정은 아기가 안정되어 있을 때 호흡부터 셉니다. 호흡은 배의 움직임을 보며 1분간 세고, 맥박은 심첨에서 청진기로 1분간 셉니다. 체온은 액와로 재며 직장 체온은 천공 위험 때문에 일상적으로 쓰지 않습니다.

주의

호흡이 분당 60회를 넘거나 갈비뼈 사이 함몰, 콧구멍 벌렁임, 그렁거림, 청색증이 보이면 즉시 보고합니다. 5초에서 10초 쉬었다 다시 쉬는 주기성 호흡은 정상 범위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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