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의 제대 간호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 문제집 보기
아동 간호
문제

신생아의 제대 간호로 옳은 것은?

해설
제대는 건조하게 유지해야 빨리 떨어지며, 기저귀가 덮여 젖지 않도록 아래로 접어 내린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신생아의 정상 활력징후로 옳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제대 간호는 신생아 감염 예방의 기본이자 보호자 교육 내용으로 자주 출제됩니다. 잘라 낸 탯줄은 살아 있는 조직이 아니라 마르면서 떨어져 나가는 조직이므로, 간호의 핵심은 얼마나 잘 말리느냐에 있습니다.

제대 간호의 원칙
첫째, 건조하게 유지합니다. 젖어 있으면 세균이 자라 제대염이 생기고 탈락도 늦어집니다. 둘째, 기저귀 앞부분을 제대 아래로 접어 내려 소변에 젖지 않게 하고 공기가 닿게 합니다. 셋째, 기저귀나 옷으로 덮어 밀봉하지 않고 통풍이 되게 둡니다. 넷째, 목욕 뒤에는 주변까지 물기를 눌러 닦고 필요하면 소독합니다. 다섯째, 탯줄은 대개 생후 1주에서 2주 사이에 저절로 떨어지므로 억지로 잡아당기지 않습니다. 여섯째, 통목욕은 제대가 떨어지고 배꼽이 아문 뒤에 시작합니다.

정답 근거
보기 2번이 정답입니다. 건조 유지와 기저귀를 접어 내리는 조치가 함께 들어 있다는 점, 곧 젖지 않게 하면서 공기를 닿게 한다는 원칙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연고를 두껍게 발라 덮어 둔다: 습기를 가둬 세균이 자라기 좋게 만들고 탈락을 늦춥니다.
- 3. 거즈로 여러 겹 감아 밀봉해 둔다: 통풍을 막아 건조를 방해하고 감염 위험을 높입니다.
- 4. 물에 담가 씻은 뒤 젖은 상태로 둔다: 젖은 채로 두는 것은 제대 간호의 원칙에 정면으로 어긋납니다.
- 5. 잡아당겨 비틀어 떼어 낸다: 출혈과 감염을 일으키므로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위입니다.

연관 개념
제대 주위에 발적이나 악취, 화농성 분비물, 출혈이 보이면 제대염을 의심해 즉시 보고합니다. 보호자에게도 이 네 가지 징후를 알려 주고 퇴원 교육에 포함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제대 간호 보호자 교육잘 말리는 것이 간호의 전부다

제대는 건조하고 청결하게 유지합니다. 기저귀 앞부분을 제대 아래로 접어 내려 소변에 젖지 않게 하고 공기가 닿게 둡니다. 거즈나 복대로 덮어 밀봉하지 않으며 옷도 헐렁하게 입힙니다.

목욕 뒤에는 배꼽 주름 안쪽까지 물기를 눌러 닦고 말립니다. 탯줄은 대개 생후 1주에서 2주 사이에 저절로 떨어지므로 잡아당기지 않고 기다립니다. 통목욕은 제대가 떨어지고 배꼽이 아문 뒤 시작합니다.

주의

발적, 악취, 화농성 분비물, 출혈이 보이면 제대염을 의심해 즉시 보고합니다. 보호자에게도 이 네 가지 징후를 퇴원 전에 반드시 알려 줍니다.

핵심 개념

실기 50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