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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간호
문제

출생 직후 신생아에게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간호는?

해설
출생 직후에는 기도의 분비물을 제거하여 호흡을 확립하는 것이 최우선이며, 이어 체온 유지와 제대 결찰을 시행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신생아의 정상 활력징후로 옳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출생 직후 신생아에게 무엇을 가장 먼저 하는지는 우선순위를 묻는 대표 문항입니다. 여러 보기가 모두 실제로 시행하는 간호이기 때문에, 순서를 정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알아야 답을 고를 수 있습니다.

출생 직후 간호의 우선순위
간호의 순서는 생명 유지에 직결되는 것부터 정합니다. 첫째, 기도를 확보해 호흡을 확립합니다. 머리를 몸통보다 약간 낮추고 입과 코 순서로 분비물을 제거한 뒤 등을 부드럽게 문질러 울음을 유도합니다. 둘째, 젖은 몸을 즉시 닦고 마른 포로 감싸 체온을 유지합니다. 신생아는 젖은 피부에서 증발로 열을 빠르게 잃습니다. 셋째, 제대를 결찰하고 절단한 뒤 출혈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넷째, 감염 예방을 위한 안약 점안과 비타민 케이 투여, 신원 확인 팔찌 부착, 계측을 시행합니다. 목욕은 체온이 안정된 뒤로 미룹니다.

정답 근거
보기 5번이 정답입니다. 호흡이 없으면 몇 분 안에 생명이 위험해지므로 기도 확보와 호흡 유지가 다른 어떤 간호보다 앞선다는 점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안약 점안: 신생아 결막염 예방을 위해 시행하지만 호흡과 체온이 안정된 뒤에 합니다.
- 2. 목욕: 열 손실을 크게 만들므로 출생 직후가 아니라 체온이 안정된 다음에 시행합니다.
- 3. 제대 소독: 필요한 간호이나 기도 확보와 체온 유지보다 뒤에 옵니다.
- 4. 체중 측정: 계측은 응급성이 없는 항목으로 초기 안정화가 끝난 뒤에 시행합니다.

연관 개념
아프가 점수를 출생 후 1분과 5분에 매겨 적응 상태를 평가하고, 점수가 낮으면 신생아 소생술을 이어 갑니다. 기도 확보와 체온 유지가 우선이라는 원칙은 아프가 점수 항목의 순서와도 연결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출생 직후 신생아 간호 순서기도, 체온, 제대 순으로 손이 나간다

첫 번째는 기도 확보입니다. 머리를 몸통보다 약간 낮추고 입 다음 코 순서로 분비물을 제거한 뒤 등을 문질러 울음을 유도합니다. 흡인기는 짧게 간헐적으로 사용해 서맥과 무호흡을 막습니다.

두 번째는 체온 유지입니다. 젖은 몸을 즉시 닦고 미리 데운 마른 포로 감싸며 모자를 씌우고 복사 보온기 아래 눕힙니다. 이어 제대 결찰과 절단, 안약 점안, 비타민 케이 투여, 신원 팔찌 부착, 계측을 진행합니다.

주의

목욕은 체온이 안정될 때까지 미룹니다. 젖은 피부는 증발로 열을 빠르게 빼앗기므로 물기를 닦기 전에 계측부터 하는 것은 잘못된 순서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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