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는 기도 확보입니다. 머리를 몸통보다 약간 낮추고 입 다음 코 순서로 분비물을 제거한 뒤 등을 문질러 울음을 유도합니다. 흡인기는 짧게 간헐적으로 사용해 서맥과 무호흡을 막습니다.
두 번째는 체온 유지입니다. 젖은 몸을 즉시 닦고 미리 데운 마른 포로 감싸며 모자를 씌우고 복사 보온기 아래 눕힙니다. 이어 제대 결찰과 절단, 안약 점안, 비타민 케이 투여, 신원 팔찌 부착, 계측을 진행합니다.
목욕은 체온이 안정될 때까지 미룹니다. 젖은 피부는 증발로 열을 빠르게 빼앗기므로 물기를 닦기 전에 계측부터 하는 것은 잘못된 순서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