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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바닥핵 손상 환자는 근력이 비교적 유지되므로 도수근력검사(MMT)만으로 기능 수준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 운동 조절과 불수의 운동의 양상, 운동 개시 지연, 자세 조절을 함께 평가해야 한다.
직접 경로와 간접 경로의 불균형으로 운동 과소(운동 완서, 경직) 또는 운동 과다(무도병, 근육긴장이상, 근간대경련)가 나타날 수 있다. 중재 시 환자의 주 증상 유형을 먼저 분류하고, 운동 과소에는 큰 진폭의 리듬 운동과 외부 단서를, 운동 과다에는 안정된 지지면과 저강도 등척성 수축을 우선 적용한다.
바닥핵 손상 환자에서 근력 약화가 동반되더라도 단순 근력 강화 운동에만 집중하면 불수의 운동이나 경직이 악화될 수 있다. 특히 피로는 불수의 운동을 증가시키므로 세션 간 충분한 휴식을 배치하고, 1회 운동 시간을 짧게 나누어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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