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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원시반사가 예상 시기 이후에도 남아 있으면 일상활동의 기능적 제한을 먼저 평가한다. 예를 들어 ATNR 잔존 시 고개를 돌리면 같은 쪽 팔이 펴져 글씨쓰기나 숟가락 사용이 방해받을 수 있다.
중재는 반사 통합 자체를 목표로 삼지 않고, 평가에서 확인된 기능적 제한을 줄이기 위한 활동 기반 접근으로 계획한다. 체중이동, 회전, 리듬 있는 균형 운동 등은 그 다음 단계에서 선택한다.
반사가 보인다는 이유로 활동 참여를 중단하거나 움직임을 제한하면 감각-운동 학습 기회가 줄어 통합이 더 지연된다. 반사를 반복적으로 유발하는 과제만 제공하는 것도 반사 패턴을 고착화할 위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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