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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법」상 검사와 사용 제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해설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법은 혈액원 등이 혈액과 장기, 조직, 정액 등에 대하여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검사하도록 하고, 검사 결과 감염이 확인된 것은 유통과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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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① 혈액원은 채혈한 혈액에 대하여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검사할 의무를 지므로 검사 의무가 없다고 볼 수 없다. ② 정답이다. 검사에서 감염이 확인된 혈액이나 장기 등은 유통하거나 사용할 수 없도록 금지되어 있다. ③ 이식에 쓰이는 장기와 조직도 법이 정한 검사 대상에 포함되므로 장기 이식이 검사에서 빠진다고 볼 수 없다. ④ 수입한 혈액제제 역시 검사 대상이며 국내에서 채혈한 혈액과 달리 취급되어 검사에서 제외되지는 않는다. ⑤ 정액도 법이 정한 검사 대상에 들어가므로 감염 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채로 제공하거나 사용할 수 없다.

임상 시나리오

감염 검사와 사용 제한검사 대상과 금지되는 사용

수혈이나 이식을 준비할 때는 혈액과 장기가 어떤 검사를 거쳤는지 확인한다.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법은 검사 의무와 사용 제한을 함께 정하고 있다.

검사 대상은 혈액원이 채혈한 혈액과 수입한 혈액제제, 이식에 쓰는 장기와 조직, 정액 등이다.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는 쓸 수 없다.

검사에서 감염이 확인되면 그 혈액과 장기 등은 유통과 사용이 금지된다. 검사 결과는 비밀 유지 원칙에 따라 다루고 업무에 필요한 범위 밖으로 알리지 않는다.

주의

감염인이라는 이유로 진료를 미루거나 거부하지 않는다. 필요한 것은 배제가 아니라 표준주의에 따른 일관된 감염관리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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