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상 응급환자를 이송하는 구급차의 탑승 인력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 문제집 보기
보건의약관계법규
문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상 응급환자를 이송하는 구급차의 탑승 인력으로 옳은 것은?

해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48조는 구급차등의 운용자가 응급환자를 이송하거나 이송하기 위하여 출동하는 때에는 응급구조사를 탑승시키도록 정하고 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의료법」상 의료인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운전자만 태운 채 응급환자를 이송하면 법이 정한 탑승 인력 요건을 채우지 못한 것이 되어 그대로 이송할 수 없다. ② 의사가 탑승하면 요건이 충족되지만 응급구조사나 간호사의 탑승으로도 가능하므로 의사 탑승이 언제나 요구되지는 않는다. ③ 정답이다. 응급환자를 이송하거나 이송하기 위하여 출동하는 때에는 구급차에 응급구조사를 탑승시켜야 한다. ④ 간호조무사는 구급차에 탑승시켜야 할 인력으로 정해져 있지 않아 응급구조사의 탑승을 갈음할 수 없다. ⑤ 보호자가 함께 타는 것은 인력 요건과 관계가 없으므로 구급차 운용자의 탑승 의무가 면제되지 않는다.

임상 시나리오

구급차 탑승 인력이송 전에 확인할 요건

전원이 결정되어 구급차를 부를 때는 차량 배차만 확인해서는 안 된다. 이송하는 동안 처치를 맡을 사람이 함께 타는지, 필요한 장비가 실려 있는지를 같이 확인한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은 응급환자를 이송하거나 이송을 위해 출동할 때 응급구조사를 탑승시키도록 하고, 의사나 간호사가 탑승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고 정한다.

출발 전에는 활력징후와 기도 확보 상태, 정맥로, 산소와 흡인 장비, 투여 중인 약물을 정리해 인계하고 도착 예정 시각과 환자 상태를 수용 기관에 미리 알린다.

주의

보호자가 함께 탄다고 해서 탑승 인력 요건이 채워지지 않는다. 운전자만 있는 차량으로 응급환자를 이송하지 않는다.

핵심 개념

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 1,475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