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이 결정되어 구급차를 부를 때는 차량 배차만 확인해서는 안 된다. 이송하는 동안 처치를 맡을 사람이 함께 타는지, 필요한 장비가 실려 있는지를 같이 확인한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은 응급환자를 이송하거나 이송을 위해 출동할 때 응급구조사를 탑승시키도록 하고, 의사나 간호사가 탑승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고 정한다.
출발 전에는 활력징후와 기도 확보 상태, 정맥로, 산소와 흡인 장비, 투여 중인 약물을 정리해 인계하고 도착 예정 시각과 환자 상태를 수용 기관에 미리 알린다.
보호자가 함께 탄다고 해서 탑승 인력 요건이 채워지지 않는다. 운전자만 있는 차량으로 응급환자를 이송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