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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응급카트는 정수를 정해 두고 사용 직후 즉시 보충한 뒤 봉인하여 점검합니다. 봉인 훼손 여부만으로 카트 사용 여부를 즉시 판단할 수 있어 매번 전체 물품을 일일이 세지 않아도 됩니다.
심정지 발생 시 1분 이내 제세동을 시행하고, 에피네프린은 3~5분 간격으로 투여해야 하므로 물품 부족은 환자 예후에 직접적 영향을 미칩니다.
월 1회 재고 조사나 수시 확인 같은 모호한 기준은 부족 상태를 장기간 방치할 수 있습니다. 사용한 간호사 개인에게 책임을 묻기보다 시스템 차원의 표준화된 점검 절차를 구축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