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약이 준비되었으나 투여 전에 발견된 사건은 근접오류로 분류하며, 환자 피해가 없더라도 환자안전 보고 시스템에 즉시 보고해야 한다.
보고 시 유발 요인을 함께 기록한다. 예: 약품명 유사성, 라벨링 오류, 업무 중단, 인수인계 누락 등.
보고된 근접오류는 원인 분석을 통해 시스템 개선으로 이어져야 하며, 단순 집계가 아닌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에 활용한다.
근접오류를 개인 과실로만 귀결시키거나 기록에서 삭제하면 시스템 취약점이 은폐되어 동일 조건에서 실제 투약오류로 이어질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