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제1급감염병 환자를 진단한 의사의 신고 시기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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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간호학
문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제1급감염병 환자를 진단한 의사의 신고 시기로 옳은 것은?

해설
제1급감염병은 발생 즉시 신고해야 하며 제2급과 제3급은 24시간 이내, 제4급은 7일 이내에 신고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에 해당하는 사례관리자의 역할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정답이다. 제1급감염병은 즉시 신고 대상이다 ② 24시간 이내는 제2급과 제3급의 기준이다 ③ 48시간 기준은 규정에 없다 ④ 7일 이내는 제4급의 기준이다 ⑤ 월별 보고 방식은 적용되지 않는다

임상 시나리오

제1급감염병 신고진단 즉시 신고해야 하는 이유

제1급감염병은 치명률이 높거나 집단발생 우려가 커서 음압격리처럼 즉각적인 대응이 필요한 감염병이다. 그래서 진단한 의사는 지체 없이 즉시 신고해야 한다.

신고는 소속 의료기관의 장을 거쳐 관할 보건소장에게 이루어지고, 기관에 속하지 않은 의사는 직접 신고한다. 신고가 늦으면 접촉자 조사와 격리 시점이 함께 밀린다.

나머지 급은 기한이 다르다. 제2급과 제3급은 24시간 이내, 표본감시 대상인 제4급감염병은 7일 이내에 신고한다.

주의

'즉시'와 24시간 이내를 뒤섞지 않는다. 즉시 신고는 제1급뿐이며, 제2급감염병은 격리가 필요하더라도 신고 기한은 24시간 이내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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