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과 혈당이 목표 범위 안에 있어도 약과 생활습관을 놓으면 금세 흔들린다. 이런 대상자는 정기관리군으로 분류해 2~3개월마다 한 번 이상 방문한다.
방문하면 수치와 약 복용 여부, 식사와 운동 실천 정도를 확인하고 자가측정 기록을 함께 본다. 잘 유지되는 이유를 짚어 주는 것도 자가관리 지원의 한 부분이다.
위험요인이 없어 스스로 관리가 가능하면 자기역량지원군으로 4~6개월마다, 조절되지 않으면 집중관리군으로 2~4개월간 8회 이상 방문한다.
조절이 잘 된다고 등록을 해제하지 않는다. 방문건강관리사업은 상태가 바뀌면 군을 다시 나누는 것이 원칙이므로 재분류 시점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