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상 진단서와 증명서의 교부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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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의료법」상 진단서와 증명서의 교부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해설
진단서·검안서·증명서는 환자를 직접 진찰하거나 검안한 의사·치과의사·한의사만 교부할 수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교부를 거부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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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② 간호사는 교부 주체가 아니며 의사·치과의사·한의사로 한정된다.
③ 직접 진찰 없이 발급하는 것은 금지되며 무진찰 진단서 발급은 처벌 대상이다.
④ 정당한 사유가 있으면 거부할 수 있고, 금지되는 것은 정당한 사유 없는 거부다.
⑤ 환자 본인이나 법정 요건을 갖춘 사람에게는 사본을 발급할 수 있다.

임상 시나리오

진단서 교부직접 진찰한 의사만

진단서와 검안서, 증명서는 환자를 직접 진찰하거나 검안한 의사와 치과의사, 한의사만 교부할 수 있다. 간호사가 대신 작성하여 교부할 수는 없다.

진찰 없이 요청만으로 발급하는 것도 허용되지 않는다. 다만 정당한 사유가 있으면 교부를 거부할 수 있고, 사유 없이 거부하는 것이 금지될 뿐이다.

사망과 관련해서는 사망진단서나 검안서 교부에 관한 별도의 규정을 따른다. 서식과 기재 사항은 관련 규칙이 정한 바에 맞추어 작성한다.

주의

정당한 사유가 있어도 거부할 수 없다는 서술은 틀리다. 법은 사유 없는 교부 거부를 막는 것이며, 환자 본인 등에게는 사본 발급도 가능하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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