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중 SpO₂가 84%로 떨어지면 중증 저산소혈증에 해당하므로 즉시 운동을 중단하고 안정을 취하게 한 뒤 산소를 투여한다.
운동유발성 산소포화도 저하(EID)는 COPD 환자에서 흔하며, 급성 악화 후 조기 재활 단계에서 회복과 재활 결과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운동 강도를 줄이거나 측정기를 제거하는 것은 저산소혈증을 해결하지 못한다. SpO₂가 회복된 후 운동 강도와 산소 유량을 재설정하여 점진적으로 재활을 재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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