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차 예방: 스트레스원 자체를 중재하여 없애거나 약화시키고, 유연방어선을 강화시켜 스트레스원이 정상방어선을 침범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
•이차 예방: 스트레스원이 정상방어선을 뚫고 저항선에 도달하여 증상이 나타났을 때 중재하는 것으로 우선적인 증상완화나 저항선을 강화시켜 기본구조를 보호하는 활동
•삼차 예방: 스트레스원으로 인해 깨진 기본구조의 균형상태를 재구성함으로써 바람직한 안녕상태로 되돌리기 위한 중재
②와 ④는 이차예방, ③과 ⑤는 삼차예방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