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환자는 시각, 청각 등 감각 저하가 흔하므로, 눈부심을 줄인 간접 조명을 사용하고 안경, 보청기 등 감각 보조기 착용을 확인해야 한다.
의사소통 시에는 낮고 또렷한 음성으로 천천히 말하며, 노인성 난청은 고음역부터 소실되므로 높은 음조는 피한다.
야간에는 완전히 어둡게 하지 말고 발밑 조명이나 야간등을 켜두어 암순응 저하로 인한 낙상을 예방한다.
강한 직접 조명은 눈부심을 유발하고, 조명을 모두 끄면 방향 감각 상실 위험이 커지므로 은은한 간접 조명을 유지하는 것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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