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과 시야는 독립적인 시각 기능이므로 반드시 한쪽 눈씩 가리고 평가해야 합니다. 양안 동시 측정 시 반대쪽 눈이 결손을 보상하여 이상을 놓칠 수 있습니다.
대면법은 검사자와 대상자가 약 1m 거리를 두고 마주 앉아, 대상자가 검사자의 코를 주시하는 동안 손가락을 주변부에서 중심부로 움직여 인지 시점을 확인합니다.
시력이 정상이어도 시야 결손은 존재할 수 있으므로, 시력이 나쁘다는 이유로 시야 검사를 생략해서는 안 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