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염 화상 환자는 기도 손상 여부를 가장 먼저 확인한다. 그을린 코털, 탄소 가래, 쉰 목소리, 천명음이 있으면 상기도 부종으로 수 시간 내 기도 폐쇄가 올 수 있어 기관내삽관이 우선될 수 있다.
체표면적이 20%를 넘는 성인 화상은 모세혈관 투과성 증가로 저혈량쇼크 위험이 크다. 정맥로를 확보하고 계산된 수액을 즉시 공급하며, 소변 배출량을 보며 반응을 조절한다.
화상 부위에 얼음을 직접 대거나 수포를 터뜨리지 않는다. 예방적 항생제와 밀착 붕대는 초기 치료로 권장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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