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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열사병은 중심체온이 40℃ 초과이면서 중추신경계 기능장애(의식 혼미, 착란, 경련, 혼수)가 동반될 때 진단한다.
현장에서는 즉시 기도·호흡·순환을 평가하고, 직장 체온으로 중심체온을 확인한 뒤 신속히 냉각을 시작한다.
냉각 목표는 30분 이내에 중심체온을 39℃ 미만으로 낮추는 것이며, 차가운 물에 담그거나 증발 냉각법을 우선 적용한다.
의식 저하가 있는 열사병 환자에게 경구 수분 섭취는 흡인 위험이 있으므로 금기이며, 축축한 피부나 땀이 난다고 해서 열사병을 배제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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