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중구가 부족하면 고름을 만들 세포 자체가 없어 발적이나 화농 같은 뚜렷한 염증 소견이 나타나지 않고 발열만 유일한 신호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38도 이상이면 즉시 알려 혈액배양 후 신속히 항생제를 시작해야 한다. 직장체온과 근육주사는 점막과 조직을 손상시켜 감염 통로를 만들므로 피하고, 생과일과 생채소, 생화는 세균과 곰팡이의 공급원이 되므로 반입하지 않으며 익힌 음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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