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RP 후 혈뇨는 수술 부위 가피가 떨어지며 생기는 흔한 후기 출혈입니다. 이때 수분을 줄이면 소변이 농축되어 혈전이 생기고 요도를 막을 위험이 커집니다.
혈뇨가 보이면 오히려 하루 2~3리터의 수분을 섭취하여 소변 흐름을 유지하고 방광을 세척해야 합니다. 이는 혈전 형성을 예방하는 핵심 자가관리입니다.
소변이 갑자기 나오지 않으면 혈전이나 부종에 의한 급성 요폐이므로 즉시 병원에 내원해야 합니다. 무거운 물건 들기나 배변 시 힘주기도 복압을 올려 출혈을 유발하므로 피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