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장을 반복하면 장이 스스로 움직이는 힘이 떨어져 관장 없이는 배변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고 전해질 불균형과 점막 손상도 생기므로 습관적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나머지는 모두 옳다. 섬유질과 수분은 함께 늘려야 효과가 있고, 배변 반사가 활발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시도하면 습관이 자리 잡으며, 신체활동은 장운동을 돕는다. 원인을 모르는 복통에 관장하면 천공 위험이 있으므로 반드시 먼저 알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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