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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기관절개관이 빠지면 기도 유지가 위협받으므로 즉시 보고하고 응급 대응해야 한다. 특히 호흡곤란과 청색증이 동반되면 이미 저산소증이 상당히 진행된 후기 징후로, 수 분 내 치명적일 수 있다.
기관절개술 후 기관루가 성숙하지 않은 초기에는 빠진 관을 다시 넣는 것이 해부학적으로 매우 어려울 수 있다. 재삽입 시도가 실패하면 가성기도가 형성되어 기도 폐쇄가 악화될 수 있으므로, 무리한 반복 시도보다 산소 공급과 기도 확보를 병행해야 한다.
발관 후 재삽입에 실패하고 기관내삽관도 어려운 경우, 기관루를 통한 응급 기도 확보가 필요할 수 있다. 빠진 기관절개관 자체가 기도 이물질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즉시 제거하고, 산소포화도 모니터링과 응급팀 호출을 지체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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