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폐활량계는 천천히 깊게 들이마셔 최대 흡기를 유지함으로써 허탈된 폐포를 펴 주는 기구로 수술 후 무기폐와 폐렴 예방에 사용한다. 빠르게 여러 번 들이마시면 폐포가 펴지지 않고 어지럼만 생기므로 들이마신 뒤 3~5초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증상이 없어도 깨어 있는 동안 한 시간에 정해진 횟수만큼 규칙적으로 사용하고, 사용 후에는 절개 부위를 지지하며 기침해 분비물을 배출시킨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