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박이 풀리면 재관류 손상으로 손상 근육세포에서 미오글로빈, 칼륨, 인, 젖산이 전신순환으로 쏟아져 나온다.
구조 현장에서는 압박을 풀기 전에 정맥로를 확보하고 생리식염수를 1~1.5 L/hr 속도로 주입하기 시작한다.
소변량은 200~300 mL/hr 이상 유지하고, 소변 pH를 6.5 이상으로 알칼리화하여 미오글로빈의 신세뇨관 침착을 줄인다.
구조 직후 고칼륨혈증으로 인한 치명적 부정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심전도 모니터링과 혈청 칼륨 추적 검사를 즉시 시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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