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된 수술은 치료 목적의 중심이 되었고 의료자원을 가장 많이 소모한 수술로 선정한다. 위험도와 자원 소모가 가장 큰 수술이 해당한다.
시간적 선후 관계나 수술 시간, 집도의 수는 선정 기준이 아니다. 진단적 시술이 먼저 시행되었더라도 치료적 수술이 주된 수술이 될 수 있다.
수술 시간이 길다고 해서 반드시 주된 수술이 되는 것은 아니다. 유착 박리나 지혈에 시간이 오래 걸린 부수적 처치는 시간은 길어도 치료의 중심이 아닐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