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리에 쏘인 부위의 현장 응급처치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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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수·물림·중독

해파리에 쏘인 부위의 현장 응급처치로 옳은 것은?

해설
해파리 독침은 바닷물이나 식염수로 씻어내야 한다. 민물은 삼투압 차이로 자포의 독 방출을 촉진시킬 수 있어 금기이다. 맨손으로 문지르면 피부에 남은 자포가 터져 독이 더 주입될 수 있으며, 알코올도 자포를 자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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