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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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환자가 반응이 없고 호흡이 비정상적이라면 심정지를 의심하고, 즉시 응급의료체계 활성화가 최우선이다. 혼자라면 휴대전화로 119에 신고 후 스피커폰 모드로 전환한다.
주변에 다른 사람이 있으면 특정인을 지목하여 "119에 신고해 주세요", "AED를 가져와 주세요"라고 구체적으로 지시해야 한다. 도움 요청 후에야 가슴압박을 시작한다.
목격자가 혼자인 상황에서 신고 없이 가슴압박만 지속하면 전문 소생술 팀의 도착과 제세동이 지연되어 심실세동 환자의 생존 기회가 급감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