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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출혈성 쇼크 시 교감신경계 활성화로 인해 피부 혈관이 수축되어 창백해지고, 혈류 감소로 피부 온도가 차가워집니다. 동시에 땀샘 자극으로 식은땀이 나 피부가 축축해집니다.
이러한 피부 소견은 혈압이 정상인 쇼크 초기 보상 단계에서도 나타날 수 있으므로, 혈압 수치만으로 쇼크를 배제해서는 안 됩니다. 피부 관류 저하 징후는 미세순환 부전을 반영하는 중요한 임상 지표입니다.
쇼크가 비보상성 단계로 진행되거나 파종성혈관내응고가 동반되면 피부 괴사 등 초기와 다른 소견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피부 상태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감시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