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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가슴 둔상 후 점차 진행하는 호흡곤란과 산소포화도 감소는 폐좌상을 강력히 시사합니다. 청진 시 거친 호흡음이 들리면서도 가슴 X선에서 기흉이나 혈흉이 보이지 않는다면 폐 실질 손상 가능성에 집중해야 합니다.
폐좌상의 병태생리는 환기-관류 불일치와 폐 내 단락입니다. 손상된 폐포는 부종과 출혈로 환기가 저하되지만 관류는 유지되어 저산소혈증이 발생합니다. 증상은 수상 후 24~48시간에 걸쳐 진행하므로 초기 X선에서 뚜렷한 침윤이 보이지 않을 수 있어 CT 촬영이 조기 진단에 더 민감합니다.
초기 X선이 정상이라도 둔상 후 저산소증이 진행된다면 폐좌상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기관지 파열(종격동 기종, 피하기종), 대동맥 손상(종격동 확장, 쇼크), 심장압전(베크 삼징후), 횡격막 파열(흉부 장음) 등과 감별이 필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