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매독은 태반을 통한 수직감염으로 발생하므로, 진단 즉시 치료를 시작해야 태아의 비가역적 손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치료 지연 시 사산, 신생아 사망, 조산 및 신경학적 합병증 위험이 급증합니다.
1차 치료제는 페니실린G이며, 태반을 통과하여 태아 감염까지 동시에 치료합니다.
분만 후 또는 수유 후 치료는 태아의 자궁 내 감염을 방치하는 것이므로 절대 피해야 합니다. 신생아만 치료하는 것도 불충분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