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원칙은 신체 정렬 유지와 압력 분산입니다. 위쪽에 위치한 팔과 다리는 중력에 의해 처지므로 반드시 베개로 받쳐 관절의 중립 위치를 보존해야 합니다.
위쪽 팔은 몸통 앞에서, 위쪽 다리는 골반 높이보다 약간 높게 베개로 지지하여 아래쪽 사지의 압박을 방지합니다.
위쪽 팔을 몸 아래에 넣거나 두 다리를 포개면 척골 신경, 비골 신경 압박 및 욕창 위험이 급증합니다. 머리와 허리 빈 공간도 베개로 채워 척추가 일직선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