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대상자의 배양검사에서 다제내성균이 분리되었다. 적용할 격리 방법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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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료원 필기모의고사 5회

입원 대상자의 배양검사에서 다제내성균이 분리되었다. 적용할 격리 방법은?

해설
다제내성균은 직접 접촉과 오염된 물품으로 전파되므로 접촉주의를 적용해 1인실에 두고 병실에 들어갈 때 장갑과 가운을 착용하며 청진기와 혈압계를 전용으로 둔다. 음압실과 N95는 결핵, 홍역, 수두 같은 공기주의 대상에 쓰고, 보호격리는 면역이 떨어진 대상자를 지키는 방식이라 방향이 반대다. 병실을 나올 때 손위생을 반드시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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