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오므리기호흡은 코로 2초간 들이쉰 후 입술을 오므려 4초간 길게 내쉬는 방법으로, 날숨 시 기도에 양압을 생성하여 세기관지 허탈을 막습니다.
이 기전을 통해 공기걸림을 감소시키고 폐의 과팽창을 완화하여 횡격막의 효율을 높이며, 호흡근의 부담을 줄여 호흡곤란을 경감시킵니다.
환자가 호흡곤란을 느낄 때 무의식적으로 빠르고 얕은 흉식호흡을 하지 않도록 교육하고, 운동 시작 전에 미리 연습하여 습관화하도록 지도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