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통제로 가라앉지 않는 통증, 수동으로 손가락을 펼 때 심해지는 통증, 감각이상, 창백, 냉감은 구획증후군의 소견이며 통증이 가장 이른 징후이고 맥박 소실은 늦게 나타난다. 근막 안 압력이 조직을 괴사시키기 전에 압박을 없애는 것이 우선이므로 즉시 보고해 석고붕대를 자르거나 제거한다. 이 상황에서 환부를 심장보다 높이면 동맥 관류가 더 줄고, 냉찜질은 혈관을 수축시키며, 진통제 추가는 유일한 조기 신호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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