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슐린은 Na⁺-K⁺ ATPase 펌프를 활성화하여 혈중 칼륨을 세포 안으로 이동시키는 것이 핵심 기전입니다. 10단위의 속효성 인슐린을 50% 포도당 용액 50mL와 함께 투여합니다.
포도당 병용 투여의 주된 목적은 인슐린으로 인한 의원성 저혈당을 예방하는 것입니다. 인슐린 투여 후 1~2시간 동안 혈당을 면밀히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이 방법은 체내 총 칼륨량을 제거하지 못하는 일시적 응급 처치이므로, 반드시 원인 교정 및 칼륨 배출 치료를 병행해야 합니다. 효과는 30분 이내에 시작되어 2~4시간 지속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