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입량보다 유출량이 적고 아랫배가 팽만하면 도관이 꼬였거나 응고물이 막고 있는 상태이므로 개방 상태를 먼저 확인해 원인을 제거한다. 막힘이 계속되면 방광이 과팽창해 통증과 출혈이 심해지고 봉합 부위가 손상될 수 있다. 진통제는 원인을 두고 증상만 가리는 선택이고, 수분 섭취와 체온 측정은 필요한 관리이지만 지금의 우선순위가 아니다. 좌욕은 이 상황과 관련이 없다. 유출량과 색을 함께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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