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온 39.4도, 맥박 148회/분의 극심한 빈맥은 심실 이완기 충만 시간을 단축시켜 심박출량 감소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최우선 간호진단으로 설정해야 한다.
과도한 갑상샘호르몬은 베타-아드레날린 수용체 민감도를 높여 심근 산소 요구량을 급증시키므로, 심근 허혈 및 심부전으로의 진행을 면밀히 감시해야 한다.
설사와 고열로 인한 불감손실 증가는 체액 부족을 초래하므로, 체액 과다가 아닌 탈수 징후를 집중 사정하고 수액 보충을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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